작성일 : 26-08-25 14:56
피부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차 요법
 글쓴이 : 이광연한의원
조회 : 134  

피부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차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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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피부건조증은 보습제를 잘 바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에 무엇을 먹고 마시는지도 영향을 줄 수 있겠지요?

 

이광연 원장

그렇습니다. 피부의 가장 바깥쪽에는 각질층과 피지막이 있어서 몸속 수분이 지나치게 빠져나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단백질과 필수지방산, 비타민, 미네랄, 수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고령자는 식사량이 줄고 물을 적게 마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뇨병이나 신장질환, 갑상선질환, 복용 중인 약물도 피부건조증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특정 음식만 많이 먹기보다는 전체적인 영양 상태를 살펴야 합니다.

 

음식과 차는 피부건조증을 직접 치료하는 약은 아니지만, 피부장벽을 만드는 영양소를 공급하고 수분 섭취를 도와주는 보조적인 관리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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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깨와 들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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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먼저 피부건조증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들깨와 들기름은 어떤 점이 좋습니까?

 

이광연 원장

들깨와 들기름에는 알파리놀렌산이라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합니다. 알파리놀렌산은 우리 몸에서 만들지 못해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지방산이며, 체내에서 일부가 EPADHA로 전환됩니다.

 

필수지방산은 피부세포의 세포막과 피부장벽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이 부족하면 피부가 거칠고 비늘처럼 일어나거나 붉어지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들기름은 열과 빛, 공기에 쉽게 산화됩니다. 큰 병을 오래 두고 먹기보다는 작은 용량을 구입해 뚜껑을 잘 닫아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온에서 오래 가열하지 말고 나물무침이나 완성된 국, 샐러드에 한 티스푼 정도 넣어 드시면 됩니다.

 

들깨는 곱게 갈아 국이나 죽에 넣어 먹으면 지방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열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한두 숟가락 정도로 적당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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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어와 고등어 같은 등푸른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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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연어와 고등어 같은 생선도 피부건조증에 도움이 됩니까?

 

이광연 원장

연어와 고등어, 정어리, 꽁치 같은 생선에는 EPADHA가 풍부합니다. EPADHA는 들깨에 들어 있는 알파리놀렌산보다 몸에서 바로 활용하기 쉬운 형태의 오메가3 지방산입니다.

 

피부장벽은 세라마이드와 콜레스테롤, 유리지방산 같은 지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방을 무조건 피하기보다 불포화지방산을 적절하게 섭취하는 것이 피부장벽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생선은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구이나 조림, 찜으로 섭취하면 좋습니다. 너무 짜게 조리하면 혈압과 부종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금과 간장은 적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신장질환으로 단백질이나 인 섭취를 제한하는 분,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분, 생선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의해야 합니다. 오메가3 영양제를 임의로 많이 복용하기보다는 먼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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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보카도와 견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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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피부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이광연 원장

아보카도에는 올레산을 비롯한 단일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가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 E는 지용성 항산화 비타민으로, 피부세포의 지방 성분이 산화되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호두에는 알파리놀렌산이 들어 있고, 아몬드와 땅콩에는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합니다. 하루에 견과류 한 줌 정도를 간식으로 먹으면 과자나 빵을 대신하면서 피부에 필요한 지방과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견과류는 열량이 높고 일부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소금이나 설탕이 많이 묻은 제품보다는 볶거나 가공하지 않은 무염 견과류가 좋습니다.

 

아보카도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신장기능이 저하되어 칼륨을 제한해야 하는 분은 많이 먹지 않아야 합니다. 체중을 조절하는 분도 한 번에 반 개 이하로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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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검은콩과 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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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검은콩과 참깨는 어떤 성분이 피부건조증 관리에 도움이 됩니까?

 

이광연 원장

검은콩에는 피부와 근육을 구성하는 단백질과 검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 계열의 항산화 성분이고, 이소플라본은 콩에 풍부한 식물성 성분입니다.

 

나이가 들면 식사량과 단백질 섭취가 줄어 피부가 얇아지고 회복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은콩밥이나 콩조림, 두부, 무가당 두유처럼 소화하기 편한 형태로 단백질을 꾸준히 보충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깨에는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 세사민과 세사몰 같은 리그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깨는 통째로 먹으면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될 수 있으므로 살짝 갈아서 나물이나 죽에 넣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콩과 참깨는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고, 콩팥 기능에 따라 단백질이나 칼륨, 인을 제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소화력이 약한 분이 콩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과 가스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적은 양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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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배와 수분이 많은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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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배도 피부건조증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이야기합니다. 실제로 어떻습니까?

 

이광연 원장

배는 수분이 많고 루테올린과 클로로겐산 같은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피부건조증을 직접 치료하는 식품은 아니지만,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분이 간식으로 활용하면 수분 섭취를 보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배를 폐와 호흡기를 촉촉하게 하고 열을 식히며 진액을 보충하는 식품으로 보았습니다. 피부와 호흡기 점막이 함께 건조하고 입과 목이 자주 마르는 분에게 비교적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배뿐만 아니라 사과, , 토마토, 오이처럼 수분이 많은 과일과 채소도 좋습니다. 이러한 식품에는 수분과 비타민 C, 다양한 폴리페놀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습니다.

 

다만 배즙이나 배청, 과일주스는 생과일보다 당분을 빠르게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이 있는 분은 주스보다 생과일을 적당량 먹는 것이 좋고, 평소 설사가 잦거나 속이 찬 분은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차가운 배를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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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피부 회복을 돕는 단백질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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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지방산뿐 아니라 단백질도 중요하겠지요?

 

이광연 원장

그렇습니다. 피부의 각질과 결합조직을 구성하고 상처를 회복하려면 충분한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피부건조증으로 가려워서 계속 긁으면 미세한 상처가 생기기 때문에 고령자일수록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달걀과 생선, 닭고기, 두부, , 살코기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습니다. 한 끼에 많은 양을 몰아서 먹기보다는 아침에는 달걀, 점심에는 두부, 저녁에는 생선처럼 매 끼니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백질 식품과 함께 비타민 C가 들어 있는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피부 결합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콜라겐만 먹는다고 피부건조증이 바로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콜라겐 제품에 의존하기보다 단백질과 채소, 과일, 좋은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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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피부건조증에 좋은 기본 차, 따뜻한 물과 보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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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번에는 차 요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어떤 차가 좋습니까?

 

이광연 원장

피부건조증이 있을 때 가장 기본적인 음료는 따뜻한 물이나 연하게 끓인 보리차입니다. 특별한 약재가 들어가지 않아도 하루 동안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만으로 수분 섭취에 도움이 됩니다.

 

한 번에 많은 양을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나서 한 잔, 식사 사이에 한 잔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뜨거운 물은 입과 식도 점막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물을 많이 마신다고 피부 표면의 수분이 자동으로 충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피부건조증은 피부장벽의 지방과 수분 유지 능력이 함께 저하된 상태이므로 물 섭취와 보습제 사용을 병행해야 합니다.

 

심장질환이나 신장질환으로 수분을 제한하라는 지시를 받은 분은 임의로 물을 많이 마시지 말고 의료진이 정한 양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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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배차와 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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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배는 차나 배숙으로도 활용할 수 있겠군요?

 

이광연 원장

그렇습니다. 배를 얇게 썰어 물과 함께 부드럽게 끓이면 따뜻한 배차나 배숙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목과 입이 건조하고 차가운 과일을 먹으면 속이 불편한 분에게는 생배보다 따뜻하게 익힌 배가 편할 수 있습니다.

 

배 반 개를 깨끗이 씻어 얇게 썬 뒤 물 500밀리리터 정도에 넣고 약한 불에서 20분가량 끓이면 됩니다. 기호에 따라 대추 한두 개를 넣을 수 있지만 꿀과 설탕은 가능하면 적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배차는 수분 섭취를 돕는 음료이지 피부건조증 치료제가 아닙니다. 배를 오래 졸여 농축하거나 꿀을 많이 넣으면 당분 섭취가 많아지므로 당뇨병과 지방간, 비만이 있는 분은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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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구기자차와 검은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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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한방차로는 구기자차나 검은콩차도 활용할 수 있습니까?

 

이광연 원장

구기자에는 베타인과 제아잔틴, 다당류, 카로티노이드 계열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구기자가 간과 신장의 정혈을 보충하고 몸의 진액을 돕는 약재로 활용되어 왔습니다.

 

몸이 허약하고 눈과 입이 건조하며 피로가 동반되는 분은 구기자 5그램 정도를 물 500밀리리터에 넣고 15분에서 20분 정도 연하게 끓여 하루 한두 잔 마실 수 있습니다.

검은콩차는 검은콩을 깨끗이 씻어 약한 불에 볶은 뒤 물에 끓여 만듭니다. 검은콩의 고소한 맛 때문에 물을 잘 마시지 않는 분이 수분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구기자는 약재이므로 임신 중이거나 여러 약을 복용하는 분은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은콩차도 콩 알레르기가 있거나 신장질환으로 칼륨과 단백질 섭취를 제한하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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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녹차는 연하게, 카페인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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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항산화 성분이 많은 녹차도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이광연 원장

녹차에는 카테킨을 비롯한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녹차 폴리페놀은 항산화 작용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보호 가능성에 관해 연구되어 왔습니다. 다만 피부건조증을 직접 치료한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으므로 보조적인 음료로 이해해야 합니다.

 

녹차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기 때문에 진하게 여러 잔 마시면 가슴 두근거림과 불면, 속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카페인에 민감한 분은 오전이나 낮에 연하게 한 잔 정도 마시고, 저녁에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가 건조한 분 중에는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가려움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늦은 시간의 커피와 녹차, 에너지음료를 줄여 숙면을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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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피해야 할 음식과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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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반대로 피부건조증이 있을 때 줄여야 할 음식과 음료도 정리해주시죠.

 

이광연 원장

술은 혈관을 확장시키고 피부 열감과 가려움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수면의 질도 떨어뜨립니다. 피부건조증으로 밤에 가려움이 심한 분은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과 뜨거운 국물도 피부의 열감과 땀을 증가시켜 가려움을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과자와 빵, 달콤한 음료, 배청처럼 설탕이 많은 음식은 영양 균형을 깨뜨리고 혈당 관리에도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커피와 진한 차는 무조건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카페인으로 잠을 못 자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분은 줄여야 합니다. 특정 음식을 먹은 뒤 두드러기나 입술 부종, 가려움이 갑자기 심해진다면 음식 알레르기 가능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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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음식과 차보다 중요한 생활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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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마지막으로 피부건조증을 관리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원칙을 정리해주시죠.

 

이광연 원장

피부건조증 관리의 핵심은 음식 한 가지가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수분 섭취, 올바른 목욕, 꾸준한 보습입니다. 들깨와 생선, , 두부, 견과류로 좋은 지방과 단백질을 섭취하고, 채소와 과일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차는 따뜻한 물이나 보리차를 기본으로 하고, 배차와 구기자차, 검은콩차는 몸 상태에 맞게 연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달거나 진하게 만들어 마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목욕은 뜨거운 물로 오래 하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짧게 하며, 때를 심하게 밀지 않아야 합니다. 목욕 후에는 물기가 완전히 마르기 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야 합니다.

 

보습제를 발라도 가려움이 계속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진물이 나며 상처와 딱지가 생긴다면 단순한 건조증이 아닐 수 있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이나 접촉성피부염, 당뇨병, 신장질환, 간질환 등이 원인일 수 있으므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MC

오늘은 피부건조증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차 요법을 알아봤습니다. 좋은 지방과 단백질,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고, 따뜻한 물과 부담이 적은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원장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이광연 원장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