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푸드와 탈모에 도움이 되는 음식·차 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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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 사이에서는 검은콩이나 검은깨 같은 검은색 식품이 인기가 많습니다. 검은색을 가진 식품들이 실제로 탈모 예방에도 도움이 될까요?
이광연 원장
검은깨, 검은콩, 검은쌀 같은 음식을 흔히 블랙푸드라고 합니다. 이런 식품에는 검은색이나 짙은 보라색을 나타내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안토시아닌은 우리 몸에서 지나치게 생성된 활성산소를 줄이고, 세포가 산화되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모근의 기능이 약해지는 것도 유전과 호르몬의 영향뿐만 아니라 노화, 스트레스, 영양 부족, 두피 염증 등 여러 요인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블랙푸드를 꾸준히 먹는 것은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블랙푸드를 먹는다고 이미 진행된 탈모가 완전히 회복되거나 빠진 자리에 머리카락이 저절로 다시 나는 것은 아닙니다. 음식은 모발이 자라기 좋은 영양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지, 남성형 탈모나 여성형 탈모를 직접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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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보는 검은색 음식과 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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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한의학에서는 검은색 음식과 신장 기능을 연결해서 설명하지요?
이광연 원장
그렇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오장 가운데 신장(腎臟)을 검은색과 연결해서 봅니다. 여기서 말하는 신장은 해부학적인 콩팥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발육, 생식, 골수, 뼈, 노화와 관련된 생명 에너지의 저장고라는 넓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한의학에서는 “신기화재발(腎其華在髮)”이라고 해서 신장의 상태가 머리카락에 나타난다고 봅니다. 신장의 정기와 혈액이 충분하면 머리카락이 윤기 있고 튼튼하지만, 나이가 들거나 과로와 스트레스가 심하고 영양 상태가 좋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기 쉽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 김, 미역처럼 검은색이나 짙은색을 가진 식품을 균형 있게 먹는 것은 신장의 기운과 영양을 보충하고 모발 건강을 돕는 식생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검은 음식만 지나치게 먹기보다는 단백질, 채소, 과일, 생선, 해조류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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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탈모에 좋은 대표적인 블랙푸드, 검은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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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은 검은콩을 가장 많이 챙겨 드시는데요. 검은콩은 어떤 점이 좋습니까?
이광연 원장
검정콩, 특히 서목태라고 하는 쥐눈이콩에는 식물성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이소플라본, 안토시아닌, 비타민 E와 여러 미네랄이 들어 있습니다. 모발의 대부분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합니다.
특히 무리한 다이어트로 전체 식사량과 단백질 섭취량을 갑자기 줄이면 머리카락이 성장기를 충분히 유지하지 못하고 휴지기로 넘어가면서 수개월 뒤에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휴지기 탈모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좋은 식품이므로 밥에 넣거나 두부, 두유, 콩국의 형태로 꾸준히 섭취하면 도움이 됩니다.
검은콩에 들어 있는 비타민 E와 불포화지방산은 혈관 건강을 돕고, 두피에 산소와 영양소가 원활하게 전달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콩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가스가 차고 소화가 불편할 수 있으므로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매일 적당량을 꾸준히 먹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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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은깨와 검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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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흑임자라고 하는 검은깨도 모발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지요?
이광연 원장
검은깨는 예전부터 머리카락이 가늘고 일찍 희어지는 경우에 많이 활용해온 식품입니다. 검은깨에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E, 칼슘, 마그네슘, 철분뿐만 아니라 세사민과 세사몰린 같은 리그난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런 성분들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관과 세포막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검은깨의 지방은 모발과 피부의 건조함을 줄이고 윤기를 유지하는 데도 보조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만 검은깨가 흰머리를 다시 검게 만든다거나 유전성 탈모를 치료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검은깨는 껍질이 단단해서 통째로 삼키면 영양 흡수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살짝 볶은 뒤 갈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밥이나 죽, 나물, 샐러드에 한두 숟가락씩 넣어 먹으면 편리합니다.
MC
검은쌀은 어떤 점이 좋습니까?
이광연 원장
검은쌀에도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E, 식이섬유, 여러 미네랄이 들어 있습니다. 흰쌀밥에 검은쌀을 조금 섞으면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화력이 약한 분이나 위장 질환이 있는 분은 검은쌀의 양을 너무 많이 넣지 말고 충분히 불려서 부드럽게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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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검은콩·검은깨·검은쌀 미숫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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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검은콩, 검은깨, 검은쌀을 함께 먹는 방법도 소개해주시죠.
이광연 원장
검은콩과 검은쌀은 충분히 익히거나 볶고, 검은깨도 약한 불에서 살짝 볶은 뒤 곱게 갈아 가루를 냅니다. 이 가루를 따뜻한 물이나 우유, 두유 한 컵에 두세 숟가락 정도 넣어 미숫가루처럼 마시면 됩니다. 죽을 쑤거나 요구르트,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도 좋습니다.
여기에 호두나 잣을 조금 넣으면 불포화지방산을 보충할 수 있고,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단백질 섭취량도 늘릴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를 거르는 분이나 식사량이 부족한 어르신에게 비교적 간편한 영양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검은깨와 견과류, 곡물가루는 적은 양에도 열량이 높습니다. 설탕이나 꿀을 많이 넣으면 체중과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달지 않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곡물과 깨를 갈아놓으면 지방이 공기와 접촉해 쉽게 산패할 수 있으므로 한꺼번에 많이 만들지 말고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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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모발을 만드는 단백질과 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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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블랙푸드 외에도 탈모가 있는 분들이 꼭 챙겨야 할 영양소가 있을까요?
이광연 원장
가장 먼저 단백질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모발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고기, 생선, 달걀, 두부, 콩, 우유 같은 단백질 식품을 매 끼니 적절하게 먹어야 합니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면서 채소와 과일만 먹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 단백질과 미량 영양소가 부족해져 탈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철분입니다. 철분은 혈액을 통해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요합니다. 철분이 부족해 빈혈이 생기면 모낭에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기 어려워져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많이 빠질 수 있습니다. 철분은 살코기, 간, 조개류, 달걀노른자, 콩, 두부, 시금치 등에 들어 있습니다.
식물성 식품의 철분은 흡수율이 낮기 때문에 파프리카, 귤, 키위, 딸기처럼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반대로 빈혈이 있는 분이 식사 직후 커피나 진한 녹차를 마시면 탄닌이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으므로 식사와 한두 시간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철분과 단백질 부족은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영양제를 과도하게 복용한다고 모발이 더 많이 자라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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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연·비타민 D·오메가-3가 풍부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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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아연이나 비타민 D도 모발 건강과 관련이 있습니까?
이광연 원장
아연은 세포 분열과 단백질 합성, 피부와 모낭의 회복 과정에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굴, 조개, 소고기, 돼지고기, 달걀, 콩, 호박씨, 견과류 등에 풍부합니다. 아연이 부족하면 탈모뿐만 아니라 상처 회복이 늦어지고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도 모낭의 성장 주기와 면역 기능에 관여합니다. 햇볕을 적절히 쬐고 연어, 고등어, 달걀노른자, 버섯 같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다만 비타민 D가 부족한지는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무조건 고용량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고등어, 꽁치, 정어리, 연어 같은 등푸른생선에 들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혈관과 피부 장벽의 건강을 유지하고 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생선을 반찬으로 먹고, 견과류와 들기름도 적당량 활용하면 좋습니다.
여러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은 탈모와 관련될 수 있지만, 영양소를 보충했을 때의 효과는 실제 결핍 여부와 탈모 원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탈모가 심한 분은 철분 저장 상태, 갑상선 기능, 비타민 D와 아연 상태 등을 의료진과 상의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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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탈모에 도움이 되는 차, 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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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탈모에 도움이 되는 차로는 녹차를 많이 이야기하지요?
이광연 원장
그렇습니다. 녹차에는 카테킨, 탄닌, 카페인, 테아닌 같은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카테킨은 대표적인 폴리페놀 성분으로 항산화 작용을 하고, 두피의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줄이는 데 보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녹차 성분이 남성형 탈모에 관여하는 5알파 환원효소와 DHT 경로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연구되고 있지만, 사람이 녹차를 마시는 것만으로 남성형 탈모가 치료된다고 볼 만큼 충분한 근거가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녹차는 탈모 치료제가 아니라 건강한 음료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녹차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기 때문에 잠을 잘 못 자거나 가슴이 잘 두근거리는 분, 위염이나 역류성식도염이 있는 분은 연하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녹차 추출물을 고농도로 농축한 건강기능식품은 일반적인 차와 성분 농도가 다르므로 함부로 과량 복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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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어성초·자소엽차와 주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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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어성초와 자소엽을 함께 달여 마시는 방법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이광연 원장
어성초는 특유의 비린 향이 있는 약초로, 전통적으로 열을 내리고 염증과 피부 트러블을 다스리는 데 활용해왔습니다. 어성초에는 퀘르세틴 계열의 플라보노이드와 정유 성분이 들어 있어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소엽은 차조기의 잎으로 한의학에서는 막힌 기운을 풀어주고 소화 기능을 돕는 약재로 사용했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소화가 잘되지 않으면서 두피에 열감과 가려움이 있는 분들이 연하게 차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차로 마실 때는 말린 어성초와 자소엽을 각각 소량 넣고 연하게 달여 하루 한두 잔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성초는 성질이 비교적 차기 때문에 평소 배가 차고 설사를 자주 하는 분은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소엽이나 어성초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거나 속이 불편하면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약초는 자연에서 얻은 것이라도 모든 사람에게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임신부와 수유부, 간이나 신장 기능이 좋지 않은 분, 여러 약을 복용하는 분은 장기간 복용하기 전에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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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비오틴 영양제는 꼭 먹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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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탈모가 생기면 비오틴 영양제부터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비오틴은 꼭 먹어야 합니까?
이광연 원장
비오틴은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 B군의 하나입니다. 비오틴이 심하게 부족하면 피부염과 손발톱 이상,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빠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식사를 하는 사람에게 비오틴 결핍은 드문 편이고, 비오틴이 부족하지 않은 사람이 고용량을 복용했을 때 탈모가 좋아진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비오틴은 달걀, 생선, 고기, 견과류, 고구마, 우유 등 여러 식품에 들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은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용량 비오틴은 갑상선 기능검사나 심장 관련 혈액검사 등 일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를 앞두고 있다면 비오틴 영양제를 복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 비타민 A와 셀레늄, 비타민 E 같은 영양소도 지나치게 복용하면 오히려 탈모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결핍이 확인된 경우에 필요한 양만 보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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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음식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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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마지막으로 탈모가 있는 분들이 꼭 기억해야 할 점을 정리해주시죠.
이광연 원장
탈모 관리의 기본은 한 가지 특별한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과 철분, 아연, 비타민, 불포화지방산이 부족하지 않도록 골고루 먹는 것입니다. 검은콩과 검은깨, 검은쌀 같은 블랙푸드는 좋은 영양 식품이지만 탈모 치료제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남성형·여성형 탈모처럼 유전과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탈모는 초기에 진단하고 치료해야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동전 모양으로 갑자기 빠지는 원형탈모, 두피가 붉고 아프거나 진물이 나는 경우, 눈썹이나 몸의 털까지 빠지는 경우, 하루아침에 머리카락이 지나치게 많이 빠지는 경우에는 피부과나 의료기관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또 심한 다이어트, 출산, 고열을 앓은 뒤, 수술이나 큰 스트레스를 겪은 뒤에 탈모가 시작됐다면 휴지기 탈모일 수 있습니다. 빈혈과 갑상선질환, 약물, 자가면역질환 등도 탈모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은콩 한 숟가락이나 녹차 한 잔이 탈모를 단번에 해결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단백질 섭취, 적절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금연과 절주를 함께 실천한다면 두피와 모발이 건강하게 유지되는 데 분명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MC
오늘은 블랙푸드를 비롯해 탈모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과 차요법을 알아봤습니다. 특정 식품에만 의존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정확한 원인 진단이 우선이라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이광연 원장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