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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0 16:44
눈건강 - 눈이 쉽게 피로하고 충혈 되요.
 글쓴이 : 이광연한의원
조회 : 3,050  

【 눈이 쉽게 충혈 되고 나빠져요 】 

● 관련상식
  ▶ 주의력 결핍
  ▶ 집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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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아이들의 눈을 바라보고 있으면 세상 시름을 다 잊을 정도로 참 맑고 초롱합니다. 마음의 창으로 불리는 눈은 우리 몸의 건강을 총체적으로 나타내 주기도 합니다

 아이 때부터 눈이 충혈되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건강에도 적잖은 영향을 주게 됩니다. 요즘은 어린아이들이 안경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컴퓨터나 텔레비전 등으로 아이들의 눈 건강은 급속도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눈 건강은 일상생활에서의 바른 습관만으로도 지킬 수 있습니다.




▶ 아이의 눈이 나쁜지를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아이들의 시력이 나쁜 것을 알아내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이의 시력이 궁금하면 병원에 갈 때 시력표를 읽혀보거나, 정기적으로 안과를 방문하여 시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보통 시력표로 검사가 가능한 나이는 2~3세부터이므로, 부모님 중에 눈이 나쁜 사람이 있으면 2살 때부터 정기적으로 시력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람의 시력이 완성되는 나이는 5~6세 정도로 7살 이후에는 이미 발달이 끝난 상태라 약시나 사시와 같은 눈의 질환을 발견해도 치료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늦어도 6살 이전에는 안과 검진을 한번쯤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안과는 눈병이 유행하는 시기를 피해서 가도록 하세요. 눈병 유행 시기에 안과에는 눈병 환자들이 많아 다른 때보다 아무래도 눈병에 전염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에요.


▶ 시력의 구분은 이렇게 나뉘어져요!

05noon-02.gif1. 근시란?

근시란 먼 곳은 잘 보이지 않고 가까운 곳만 잘 보이는 것으로, 아이들 눈이 나빠지면 대부분 근시에 의한 경우입니다. 근시는 대개 선천성은 아니며, 책이나 텔레비전을 너무 가까이 보거나 오랫동안 컴퓨터를 하는 등 눈을 과다하게 사용한 결과로 주로 초등학생 이후의 아이에게 나타납니다.

아이가 사물을 볼 때 눈을 찡그리거나 TV나 책을 가까이 보려 하고, 자주 눈이 아프다며 눈의 피로를 호소하면 근시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시가 의심된다고 해서 무조건 안경을 쓰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장시간 독서를 하거나 눈을 많이 사용하면 조절근육의 피로로 일시적 근시현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때 안경을 착용하면 오히려 눈의 피로와 두통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선 안과에서 정확한 검사를 한 후, 검사결과에 따라 치료를 하거나 시력교정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약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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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시는 눈에 특별한 병 없이 눈의 시력이 아주 낮아 안경을 껴도 정상시력이 나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학교에 입학도 하지 않은 아주 어린 아이가 알이 두꺼운 안경을 끼고 있다면 대부분 약시의 아이 에요. 약시 아이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시력이 발달되는 6~7세 이전에 발견하여 치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초

등학교에 입학 후 약시를 발견했을 때는 이미 시력발달이 끝나 치료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보통 약시는 사시와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약시 치료를 먼저 하고 사시 교정 수술하는 것이 치료 결과가 좋습니다.


3. 사시란?

사시란 양쪽 눈이 똑바로 정렬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사시가 있으면 물건을 볼 때 양쪽 눈의 초점이 제대로 조합되지 않아 입체 감각이 떨어지고, 그로 인해 눈은 쉽게 피로해지며 시간이 지날수록 시력이 급속도로 떨어질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은 외모 때문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성격까지 삐뚤어지게 되요. 그러니 사시가 의심이 된다면 곧바로 안과로 가서 바로 치료를 받으세요.


▶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① 장시간 독서를 하거나 화면을 보지 않도록 하세요. 30분에 한 번씩 책이나 화면에서 시선을 때고, 5~10분 정도 먼 곳을 보거나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② 책을 볼 때는 방의 전체조명을 켜고, 스탠드를 책상 왼쪽 위에 위치하게 하여 글씨를 쓸 때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눈과 책 사이의 거리는 항상 30cm정도로 유지시키고 이때 독서대를 책 밑에 고이면 머리를 숙이지 않게 되어 시력 보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05noon-04.gif③ TV는 적어도 3m이상 떨어져서 보게 하며, TV 화면은 눈 높이 보다 약간 아래에 두도록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면 눈의 피로를 유발하여 시력을 상당히 떨어지게 하므로, 반드시 실내조명을 켜고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화면을 보도록 하세요.

④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보다 약간 아래로 화면은 10~20도 정도 뒤로 기울이며, 거리는 얼굴로부터 60-80cm정도에 배치하여 몸의 중앙에 오도록 조절해주세요. 모니터에 보안경을 설치하면 눈의 피로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⑤ 글씨가 너무 작거나 흐린 책, 화면의 흔들림이 심한 컴퓨터나 텔레비전은 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⑥ 2살 전에는 TV를 보지 않는 것이 시력뿐만 아이라 정서발달에도 좋습니다. 2살이 지나서도 텔레비전 보는 시간을 하루 1~2시간 정도로 제한하도록 하세요.

⑦ 책이나 텔레비전, 컴퓨터 화면을 볼 때 눈을 자주 깜빡이도록 가르쳐주세요. 아이들이 화면에 집중하다보면 눈을 깜빡이지 않고 화면만 뚫어질라 보는 경향이 있는데, 눈을 깜빡이지 않으면 눈물이 분비되지 않아 안구건조증과 시력저하의 결정적인 원인이 됩니다.


▶ 아이들 눈 건강관리

아이들이 독서나 컴퓨터를 하다가 30분~1시간마다 마사지․지압요법과, 안구운동, 안구 휴식법을 시행하면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어요.


1. 마사지․지압요법

① 양쪽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의 지문부위로 눈 주변을 원을 그리듯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세요.

② 엄지와 집게손가락으로 눈과 코뼈 사이의 오목한 부분을 문질러 주세요.

③ 고개를 약간 숙이고 눈을 감은 상태에서, 손바닥을 비벼서 열을 낸 다음 손바닥의 볼록한 부분으로 눈꺼풀과 관자놀이, 눈썹사이를 꾹꾹 눌러 줍니다.


2. 안구운동

05noon-05.gif① 눈을 꼭 감은 채로 셋까지 셉니다.

② 눈을 최대한 크게 뜨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여 셋까지 센 후, 다시 눈을 꼭 감고 셋까지 셉니다.

③ 얼굴을 고정시키고 시선은 오른쪽을 향하여 셋까지 센 후, 다시 눈을 꼭 감고 셋까지 셉니다.

④ ③과 같은 요령으로 왼쪽, 위쪽, 아래쪽을 시행하세요.

⑤ 시계방향으로 눈동자를 세 번, 반시계 방향으로 눈동자를 세 번 회전시키세요.

⑥ 두 번째 손가락을 눈앞 10㎝ 거리에 두고, 창 밖의 아주 먼 거리에 있는 한 물체를 정합니다. 그리고 손가락과 먼 거리의 물체를 다섯 번 정도 번갈아 보세요.


3. 안구 휴식법

눈을 가볍게 뜨고 먼 거리를 초점을 맞추지 않은 채 멍하게 바라보세요. 특히 녹색은 눈을 가장 편안하게 하는 색깔이므로 녹색을 띤 먼 산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


4. 찜질요법

눈이 충혈 되었을 때는 차가운 물수건을 눈에 얹어두고, 눈이 피로할 때에는 따뜻한 물수건을 눈에 얹어주세요.


▶ 눈에 좋은 영양소와 음식은?

눈이 피로할 때에는 눈에 좋은 비타민 A, B1, B2, C가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여 영양분 보충에 힘쓰고,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한 동물의 간, 전복, 치즈, 버터, 달걀 노른자, 시금치, 당근 등의 식품을 드세요. 반면 고추, 생강, 마늘 등 자극성이 강한 식품은 눈의 충혈을 악화시키고, 이뇨작용이 강한 커피는 눈의 수분을 뺏어가 뻑뻑하게 만들므로 피해야 합니다.


① 돼지, 소 등 동물의 간

한의학에서는 눈이 간의 기능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합니다. 간 기능이 약해지면 눈이 피로하거나 시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간은 간장을 강하게 하면서, 특히 비타민 A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눈에 가장 좋은 보약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간 중에서도 돼지, 소의 간이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맛도 담백하여 아이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② 당근

당근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좋은 식품입니다. 특히 카로틴은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므로 버터에 볶거나 드레싱을 뿌려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더욱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③ 결명자와 구기자 달인 물

한방에서 결명자와 구기자는 간장의 피로를 풀어주며 동시에 눈의 피로를 덜어주고 충혈도 없애주는 기능이 있어, 아이들 눈 건강 관리에 이만한 약재가 없습니다. 깨끗이 씻은 결명자를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볶고, 구기자는 햇볕에 잘 말려둡니다. 결명자 20g, 구기자 10g에 물 800㏄를 붓고 끓여 반으로 줄면 하루 세 번 차처럼 나누어 마시도록 하세요.


④ 전복

전복은 살과 껍데기 어느 것도 버릴 것 없이 눈에 좋은 보약입니다. 전복은 비타민 A가 풍부하여 눈의 피로나 야맹증에 좋습니다. 특히 전복에는 간장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만들어주는 작용이 있는데, 한방에서 간과 눈이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눈의 건강에 적합한 식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방에서는 전복의 껍데기를 ‘석결명’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눈을 맑고 시원하게 해주는 기능이 있어 눈의 피로와 충혈에 자주 사용되고 있습니다. 전복 껍질은 구워서 곱게 가루 낸 후 이것을 하루에 2~5g정도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시면 됩니다.

전복죽을 끓일 때에는 비타민 A가 풍부한 시금치와 당근을 넣어 같이 끓이는 것이 시력보호에 더욱 도움이 됩니다.


[눈을 보호하는 생야채 주스]

비타민 A, B1, B2, C가 풍부한 야채나 과일로 매일 주스를 해 먹어도 아이들 시력보호에 큰 도움이 됩니다. 녹즙이나 주스는 한 가지보다는 3가지 정도를 섞어서 만드는 것이 여러 가지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하지만 3가지를 넘으면 오히려 효과가 상쇄되어 없어질 수 있으므로 3가지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1. 셀러리 주스

셀러리는 글루타민산과 글리신, 메티오닌이 많아서 간의 기능을 도와주기 때문에, 눈에도 아주 좋은 식품이에요. 또한 셀러리에는 비타민 B1, B2가 다른 채소에 비해 10배 이상이나 들어 있고, 비타민 C도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채소에는 부족한 칼슘, 철분 등 무기질도 골고루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며, 산만한 아이의 집중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만드는 법) 셀러리 반개, 요구르트 1병, 꿀 1 큰 스푼을 주서기에 넣고 갈아 하루에 한 잔씩 마신다.


2. 당근 주스

당근에는 비타민 A의 모체인 카로틴이 대단히 많아서, 눈 건강에 매우 우수한 식품입니다. 그런데 당근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효소가 있어서, 가급적 비타민 C가 함유된 다른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요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이 효소는 산에 약하기 때문에 당근을 식초와 함께 버무린 후, 다른 야채와 섞어 요리를 하면 비타민 C의 파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만드는 법) 당근 반개를 주서기에 갈아서 꿀 1 큰 스푼을 타서 마십니다.


3. 쑥갓 주스

쑥갓에는 비타민 A, C의 함량이 풍부해서 눈과 간장의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특히 눈의 압력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서 눈이 터질 듯이 아프거나 충혈 되었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만드는 법) 쑥갓 3줄기, 귤 1개 또는 요구르트 1병으로 주서기로 즙을 내어 마십니다. 만약 쑥갓의 떫은맛이 거슬리면 살짝 데쳐서 사용해도 좋습니다.


4. 미나리 주스

미나리에는 비타민 A, B1, B2, C와 함께 단백질은 물론 철분과 칼슘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분을 풍부히 함유하고 있어요. 특히 비타민 A는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 철분은 깨끗한 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몸을 맑게 해주어요. 미나리 즙은 강력한 인체 정화제이므로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보다는 다른 과즙이나 음료수와 혼합해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만드는 법) 미나리 다섯 뿌리를 깨끗이 씻어 사과반쪽과 요구르트 1병을 주서기로 갈아 마십니다.


▶ 눈을 건강하게 하는 처방이 있나요?

한의학에서는 간과 눈이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여기고, 간이 튼튼하면 눈이 건강하지만 간이 허약해지면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따라서 눈의 피로를 풀거나 시력 보호를 위해서는 간장을 보(補)하거나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치료를 합니다.

피의 생성을 돕고 간장을 보(補)하는 사물탕(四物湯)이라는 처방이 있어요. 이 처방에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구기자, 결명자, 감국을 가미하면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동시에 더 이상의 시력감퇴를 예방할 수도 있어요.


▶ 눈 건강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상식, 3가지!

05noon-06.gif◎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눈에 먼지나 이물질이 들어가면 손을 대고 비비거나 눈을 닦기도 하는데, 이것은 각막을 손상시켜 시력을 떨어뜨리게 하는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면 절대 손으로 문지르지 말고 아이를 울리거나 하품을 하게 하여 눈물과 함께 이물질이 흘러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공눈물이 있다면 5~6방울을 계속 떨어뜨려 씻겨 나오게 하면 더욱 좋겠죠.

먼지나 눈썹 같은 것이 눈에 보이면 젖은 면봉으로 살짝 닦아내도록 하고, 이물질이 눈에 박혀 있다면 손을 대지 말고 바로 병원으로 데려가도록 하세요.


안경을 뺏다 썼다 해도 되나요?

안경을 벗으면 사물의 윤곽만 흐릿하게 보여 일상 생활에 상당한 지장을 줄 정도로 시력이 나쁠 때에는 안경을 계속 착용하고 있는 것이 눈의 피로가 덜합니다. 그렇지만 안경은 시력을 교정해주는 것이지 치료를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안경을 벗었을 때 비록 글씨는 또렷이 보이지 않더라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면 독서를 할 때에만 안경을 착용해도 괜찮습니다.


눈이 피로할 때 안약을 자주 써도 괜찮은가요?

안약을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눈의 정상적인 기능에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이 의학계의 지배적인 견해입니다. 물론 눈병으로 눈이 충혈이 되고 눈곱이 낄 때는 치료를 위해 의사가 처방한 안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눈에 먼지가 들어가거나 과로로 인해 눈이 건조하고 피로할 때는 인공눈물을 몇 방울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잦은 안약의 사용은 우리의 눈이 눈물을 만들어내는 정상적인 기능을 퇴화하게 만들므로, 치료를 위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안약이나 인공눈물, 생리 식염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쓰다 남은 안약은 다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특히 눈병에 쓰던 안약은 다른 사람과 같이 쓰지 말아야 하며, 치료가 끝나면 반드시 버리도록 하세요.